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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너는 알고 있었을까.... 그 날, 그 시간... 책을 읽고 있던 네 옆 빈 자리에 앉았던 건 결코 우연이 아니었다는 걸... 나에게 아무런 눈길조차 주지 않던 너의 옆모습을 애타는 마음으로 훔쳐보고 있었다는 걸... 무엇이든 다 감아버리는 나팔꽃 덩쿨이 너와 나, 함께 감아버렸으면 좋겠다...고 바보같은 생각을 하고 있었다는 걸... -너는 알고 있었을까... 그 날, 그 시간... 나의 옆 빈자리에 네가 앉았을 때부터 몸이 굳어 꼼짝할 수 없었다는 걸... 머릿 속이 하애져 읽었던 구절을 읽고 또 읽어도 무슨 말인지 하나도 알 수 없었다는 걸... 무엇이든 다 감아버리는 나팔꽃 덩쿨이 너와 나, 함께 감아버렸으면 좋겠다...고 바보같은 생각을 하고 있었다는 걸...... 너는 알고 있었을까......

-너는 알고 있었을까.... 그 날, 그 시간... 책을 읽고 있던 네 옆 빈 자리에 앉았던 건 결코 우연이 아니었다는 걸... 나에게 아무런 눈길조차 주지 않던 너의 옆모습을 애타는 마음으로 훔쳐보고 있었다는 걸... 무엇이든 다 감아버리는 나팔꽃 덩쿨이 너와 나, 함께 감아버렸으면 좋겠다...고 바보같은 생각을 하고 있었다는 걸... -너는 알고 있었을까... 그 날, 그 시간... 나의 옆 빈자리에 네가 앉았을 때부터 몸이 굳어 꼼짝할 수 없었다는 걸... 머릿 속이 하애져 읽었던 구절을 읽고 또 읽어도 무슨 말인지 하나도 알 수 없었다는 걸... 무엇이든 다 감아버리는 나팔꽃 덩쿨이 너와 나, 함께 감아버렸으면 좋겠다...고 바보같은 생각을 하고 있었다는 걸...... 너는 알고 있었을까......

책 속엔 내가 모르는 세상이 너무도 넓어 그 속의 나는 한참이나 작아 보이지만, 한 권, 두 권 지식이 높게 쌓일수록 나의 작은 생각들도 조금은 성장한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. The world that I do not know is extensive inside the book. I might look small in that world, but I feel that my small thoughts are slightly growing as I gain knowledge with each of the book.

Books are a playground for the mind